매일신문

청도-팔조령 인근 땅값 꿈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 이서면 팔조리 '팔조령 터널'공사 기공식 이후 주변 땅값이 크게 오르고 있다.군내 부동산중개소에 따르면 지난10월 [팔조령 터널'공사 기공식이 있은후이서면 팔조, 대곡, 신촌, 양원리 등지의 땅값이 기공식 전보다 평균 80~1백까지 크게 오르고 있다는 것.

토지 지목별로는 대지가 기공식전 평당20만~30만원에서 40만~60만원, 잡종지가 10만원에서 20만원, 밭이 4만~5만원에서 8만~10만원, 도로를 낀 임야가3만원에서 5만원선으로 오른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이 팔조령 주변 땅값이 크게 오르고 있는것은 이서면이 대구와 경계를이루게 되고 터널이 준공되면 대구와의 통행이 쉬워져 땅을 사려는 대구지역주민들이 대거 몰려들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있다.

지역 부동산중개업소서는 현재까지 거래는 거의 되지않고 있으나 터널공사가착공되는 내년 봄쯤부터 거래가 활발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