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목도서관 불친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효목 시립도서관에 책을 대출받으러 갔다.전에도 느껴온 일이었지만 자료열람실의 직원들중 몇몇은 참 불친절 한것 같다.

대출절차를 잘몰라 어리둥절해 있자 '이것을 써라' '도장을 찍어라'고 말하는 폼이 마치 훈계하는듯 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을 상대 하다보면 짜증도 나겠지만 책을 읽으러 오는 시민들에게 좀더 친절했으면 한다. 무료로 책을 빌려 준다지만 도서관은 우리의세금으로 운영되는 것이고 직원들의 봉급도 시민들의 세금이다. 국민의 봉사자인 공무원들에게 불친절한 대우를 받자니 세금 꼬박꼬박 내는게 억울하다.다른 친절한 직원들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친절한 공무원이 되어주길 바란다.이시원 (대구시 동구 효목1동 90의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