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목도서관 불친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효목 시립도서관에 책을 대출받으러 갔다.전에도 느껴온 일이었지만 자료열람실의 직원들중 몇몇은 참 불친절 한것 같다.

대출절차를 잘몰라 어리둥절해 있자 '이것을 써라' '도장을 찍어라'고 말하는 폼이 마치 훈계하는듯 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을 상대 하다보면 짜증도 나겠지만 책을 읽으러 오는 시민들에게 좀더 친절했으면 한다. 무료로 책을 빌려 준다지만 도서관은 우리의세금으로 운영되는 것이고 직원들의 봉급도 시민들의 세금이다. 국민의 봉사자인 공무원들에게 불친절한 대우를 받자니 세금 꼬박꼬박 내는게 억울하다.다른 친절한 직원들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친절한 공무원이 되어주길 바란다.이시원 (대구시 동구 효목1동 90의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