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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합의 추궁 남북대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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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의회 북핵청문회*(워싱턴연합) 미상원에너지위는 19일오후(한국시간 20일 새벽)북한핵 청문회를 열어 美·북한기본합의문의 문제점을 집중 추궁했다.

그러나 북한핵합의문을 신랄히 비판한 공화당의원들도 일단 북한핵합의문을폐기하거나 합의문약속을 먼저 어겨서는 안될 것이라는 견해를 피력했다.에너지위 위원장인 프랭크 머코스키상원의원은 남북대화의 필요성이 미·북한 합의문에 상세히 명기되었어야만 했을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남북관계의적정한 진전을위해 미국의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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