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대북제재 부분해제 직통전화 개설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연합)미 정부는 20일 북한에 대한 경제 제재의 부분적인 해제를 발표하고 미 기업의 두만강 개발 사업 참가를 인정할 방침이라고 일본의 니혼 게이자이 신문이 워싱턴 발로 보도했다.이 신문은 미 정부 당국자의 말을 인용, 이같이 전하고 미국은 총 1천4백만달러에 달하는 북한의 재미자산 동결 해제를 비롯 △워싱턴-평양간의 직통전화 개설△제 3국을 경유한 북한에 대한 임금 송금 등을 인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미 정부는 또 미 정부가 인정할 경우 유엔개발계획(UNDP)이 북한내에서 추진하는 두만강 유역 개발 사업에 미 기업이 참가하는 것을허용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