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자치연구소(소장 이강철)는 20.21일 금호호텔에서 '전국 지방자치 유관연구소 및 단체 합동세미나'를 개최했다.서훈 국회의원과 노무현 민주당 최고위원을 비롯, 현대리서치연구소, 경산지역발전연구소 등 전국 26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개발과 주민참여'(강영기 충북대 교수) '지방자치관련 제법안 검토 및 개정방향'(이기우인하대 교수)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또 '전국 지방자치 유관 연구소 및 단체 협의회'창립대회를 오는 3월초 서울에서 열어 지방자치제도의 정착을 꾀하고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통과된 지방자치법을 재검토, 자치권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재개정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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