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귀한물 그마저 누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기가뭄으로 식수난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내 연간 누수량이 80여만t에 이르고 있으나 울산시가 대책마련에 소홀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이같은 누수는 전체급수생산량의 19%에 이르는 높은 누수율로 총3백여일분의용수 저수량에 해당되는 것이다.그러나 울산시는 지난해말 사업비 8억원을 들여 누수방지를 위해 관로보수등사업계획만 세워놓고 현재까지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다.더욱이 누수방지를 위해서는 송배수관과 관로 개량, 지하누수탐사등 전반적인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올들어 현재까지 발생한 누수량만도 총1백23건 6백15t에 이른 것으로집계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