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발장 우송과정 증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시가 주택건설촉진법위반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우편물이 우송과정에서갑자기 증발, 고발서류접수를 둘러싸고 업체와 경찰간에 결탁의혹이 제기되고 있다.포항시에 따르면 지난19일 조합설립및 분양승인없이 조합원을 모집하고 분양광고를 낸 (주)우일대표이사 허만수씨를 주택건설촉진법위반혐의로 포항남부경찰서에 고발하는 고발장을 우편으로 발송했다는것.

그러나 5일이 지난 24일까지 포항남부경찰서에 고발장이 접수되지 않아 각종의혹이 제기되자, 포항시는 다시 24일오후 고발장을 직접 들고가 재접수시켰다.

그러나 남부경찰서에서는 고발장 발송후인 21일 경찰담당자가 고발서류처리를 놓고 시청담당자와 전화통화를 한 사실이 밝혀지는등 경찰의 업체비호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한편 포항남부서 이광영수사과장은 "우일측이 찾아온것은 사실이나, 접수를고의로 은폐한것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