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미관을 해치는 폐광촌 건축물을 정비하기로했다.시는 폐광산 업주와 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에 조기 정비를 요청하고 건물철거지역의 토지활용방안도 모색키로 했다.
시내에는 불정동, 호계면 견탄리의 문경탄광 폐광지 9만6천㎡에 2백33동, 가은읍 은성광업소부지 11만9천㎡에 1백43동, 마성면 봉명탄광부지 2만㎡에 78동의 건물이 있다.
시는 이들 건물 4백54동중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복지회관등 30동은그대로 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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