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꾀돌이'지칭에 항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종필전민자당대표의 핵심브레인으로 자타의 공인을 받고 있는 김용환의원은 2일 일부언론에서 자신을 '꾀돌이'라고 지칭한데 대해 상당한 불만을표시하며"어떻게 내 아들보다 적은 나이의 기자들이 환갑이 넘어도 한참 넘은 나를 그런 식으로 지칭하느냐"고 기자들에게 공식 항의.김의원은"올해 내나이가 65세다"며"그런데 어떻게 나더러 국민학생들이나 쓰는 꾀돌이라는 이름을 붙일수가 있느냐"며"그런용어를 쓰는 것은 그자의 사고나 용어사용 수준이 국민학생 단계임을 스스로 입증한 것"이라고 불평.그는 또"그러면 JP의 제갈공명으로 부르면 되느냐"는 한 기자의 질문에 그는"유비의 스승 격으로 군사의 자리를 지킨 제갈공명으로 부르는 것은 나하고는 격이 다른 JP에 대한 결례"라며"굳이 나를 그런 식으로 분류하려면 제갈량보다는 장자방이라고 부르는 것이 더 제격일 것"이라고 친절하게 안내.〈정치2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