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영농대비 가뭄극복 대책으로 대대적인 저수지 물가두기를 실시하고있으나 일선 시군에서는 형식적으로 사업을 추진, 농민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안동시 경우 지난달 중순부터 경북도 지시에 따라 남선면 토선지등 10개 저수지에 9만4천t의 물가두기에 나섰다.
이같은 목표량은 75㏊의 몽리면적을 관개할수 있는 양으로 안동시 관내 1백76개 저수지 총몽리면적 1천7백65㏊의 4.2%에 지나지 않는 실정이다.경북도가 영농대비 가뭄극복 대책으로 대대적인 저수지 물가두기를 실시하고있으나 일선 시군에서는 형식적으로 사업을 추진, 농민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안동시 경우 지난달 중순부터 경북도 지시에 따라 남선면 토선지등 10개 저수지에 9만4천t의 물가두기에 나섰다.
이같은 목표량은 75㏊의 몽리면적을 관개할수 있는 양으로 안동시 관내 1백76개 저수지 총몽리면적 1천7백65㏊의 4.2%에 지나지 않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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