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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지역 버스노선 신설·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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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에 편입되는 달성군지역의 버스요금이 대구 반월당기점 20㎞이외 지역은 구간요금을 적용받는등 광역시의 버스요금 체계가 1일부터 이원화된다.대구시는 1일 달성군이 편입됨에 따라 좌석버스 노선 및 순환노선 1개씩을신설하고 기존의 좌석버스 노선을 연장하는등 광역시 노선버스 운영체계를일부 수정하고 요금체계도 일부지역이 구간요금을 적용받는 이원화 체제로운영키로 확정했다.이에따라 화원,옥포(반송~용연사 제외),논공(32번 종점지),가창,다사면일원,동곡(동곡~대평 제외)등은 시내와 같은 단일요금 적용구간이 되며 달성공단과 하빈(동곡~대평),옥포(반송~용연사),현풍,유가,구지지역 일원은 구간요금을 적용받게 된다.

이와함께 동부정류장~현풍까지 운행되는 좌석버스(하루 18대)와 달성군내 오지마을을 순회하는 순환노선(하루 6대)이 신설되고 현재 서부정류장까지 운행되는 달성군내 농어촌버스는 서문시장까지 연장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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