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투자신탁 노동조합(위원장 이상돈)은 특정 기업의 지역 금융업체 경영권장악 움직임과 관련,4일 공개질의서를 (주)갑을(회장 박창호)과 조일알미늄(대표 이재섭)에 보내고 주식 보유규모와 매집 동기등을 7일까지 밝혀줄것을요구했다.동양투신 노조는 이 공개질의서에서 "동양투신은 중소기업 지원및 지역발전등 지역사회 공동의 이익실현을 위해 설립된 공기업"이라며 양사대표에 각기정확한 주식보유 규모 및 매집 동기에 대한 답변을 요청했다.또 경영권이 극소수 대주주에 의해 좌우될 경우 설립취지가 없어질뿐만 아니라 극소수의 이익만을 대변할 우려도 높다고 지적하고 이에대한 갑을·조일알미늄의 견해 및 향후 계획도 밝힐 것을 요구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李&靑, 추석 밥상에 '해명 요리' 4그릇 올렸는데…되레 밥상 뒤엎을 수도?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