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투자신탁 노동조합(위원장 이상돈)은 특정 기업의 지역 금융업체 경영권장악 움직임과 관련,4일 공개질의서를 (주)갑을(회장 박창호)과 조일알미늄(대표 이재섭)에 보내고 주식 보유규모와 매집 동기등을 7일까지 밝혀줄것을요구했다.동양투신 노조는 이 공개질의서에서 "동양투신은 중소기업 지원및 지역발전등 지역사회 공동의 이익실현을 위해 설립된 공기업"이라며 양사대표에 각기정확한 주식보유 규모 및 매집 동기에 대한 답변을 요청했다.또 경영권이 극소수 대주주에 의해 좌우될 경우 설립취지가 없어질뿐만 아니라 극소수의 이익만을 대변할 우려도 높다고 지적하고 이에대한 갑을·조일알미늄의 견해 및 향후 계획도 밝힐 것을 요구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