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내 12개 읍.면 국도 지방도에 교통신호등이 한군데도 설치돼 있지 않아 통행에 불편은 물론 잦은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예천군 지보면 풍양면 주민들은 "농촌지방도 승용차등 각종 차량이 해가 갈수록 크게 늘어나고 국도 지방도로가 확.포장돼 있는데 군관내에는 국도 지방도에 신호등이 한군데도 없어 잦은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차량통행이 빈번한 지보~풍양간 네거리 도로를 비롯 3~4개소에는 신호등이 설치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예천읍 소재지를 통과하는 34번국도인 서본삼거리 백전삼거리의 경우하루 1만여대의 차량이 통과하고 남본리 삼거리는 주변에 예천중.여중.종고, 남부국교등 4개 학교가 밀집돼 있어 등.하교때면 학생들과 차량이 뒤범벅이 돼 불안한 생활을 하고 있다며 관계기관에 신호등 설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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