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프형 승용차 차선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청이 지프형 승용차에 대해 승용차 주행차선 진입을 금지하려던 계획을사실상 백지화했다.경찰청 관계자는 지프형 승용차가 승용차 주행차선에 진입하는 것을 불허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현행 교통여건상 시행이 어렵다고 판단돼 당분간 이문제의 검토를 보류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청은 장기적으로 이 문제를 연구, 검토해 적절한 개선방안을 찾을 계획이다.

이에 앞서 통산부는 지프형 승용차를 승용차 주행차선에 진입하지 못하게 할경우 자동차산업을 위축시킬 뿐 아니라 지프형 승용차 보유자의 반발이 우려된다며 최근 경찰청에 재고를 요청했었다.

경찰청은 지프형 승용차가 일반승용차보다 26~46㎝ 높아 일반 승용차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에 따라 도로교통법시행규칙을 개정, 승용차 주행차선 진입이 가능한 차량의 높이를 1.5m이하로 제한할 계획이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