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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경주)-오폐수로 수질 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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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에 유통되고 있는 일부 물수건이 비위생적으로 생산되고 있으나행정당국은 단속대상이 아니라며 외면해 빈축.경주시내 3개회사는 1일 3만여개의 물수건을 생산, 3백50여개 업소에 납품중인데 생산과정에 과다한 소독제를 사용, 오폐수로 인해 수질오염마저 우려된다는 것.

특히 일부 물수건은 비위생적인데도 행정당국은 생산업체 자체가 당국의 신고사항이란 이유를 들어 행정지도마저 외면해 말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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