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자금 15억 사용처 추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속보=두성부도사건을 수사중인대구수성경찰서는 두성의 거액뇌물공여 의혹과 관련,25일 지금까지 밝혀진 비자금 15억여원의 사용내역을 밝히기 위해두성 전현직 임직원들을 불러 집중수사하고 있다.경찰은 두성이 사업을 무리하게 확장하면서 재정압박등을 타개하기 위해 관계기관에 막대한 로비자금을 뿌린 것으로 보고 비자금 사용처 추적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경찰은 또 달아난 (주)두성 김병두회장(44),(주)두성종합건설 권영학사장(38),(주)두성주택 한근효사장(61)의 가족을 소환,이들의 행방을 캐는 한편연고지추적을 계속하고 있다.

한편 한국주택은행 수성동지점은 25일 21억5천만원의 부도를 낸 (주)두성종합건설과 권씨를 부정수표단속법위반혐의로 경주경찰서에 고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