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우 95%가 가축시장을 외면하고 중간상인등에 의해 직거래되고 있는 것으로알려졌다.영주시 관내에는 현재 3천8백90농가에서 2만5천마리의 소를 사육하고 있다.이들 가운데 월 6백10마리가 매매되고 있는데 가축시장을 통해 거래되는 소는 전체마리 5%인 30마리에 불과하고 나머지 5백80마리는 중간상인들에 의해직거래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현상은 가축시장 매매수수료(2천5백~6천원)가 안들고 시중에 소를 출시할 경우 마리당 평균 10㎏이상의 감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