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소 매매 가축시장 외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우 95%가 가축시장을 외면하고 중간상인등에 의해 직거래되고 있는 것으로알려졌다.영주시 관내에는 현재 3천8백90농가에서 2만5천마리의 소를 사육하고 있다.이들 가운데 월 6백10마리가 매매되고 있는데 가축시장을 통해 거래되는 소는 전체마리 5%인 30마리에 불과하고 나머지 5백80마리는 중간상인들에 의해직거래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현상은 가축시장 매매수수료(2천5백~6천원)가 안들고 시중에 소를 출시할 경우 마리당 평균 10㎏이상의 감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