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빙상-이준환·원혜경 시원한 질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준환(세화고)과 원혜경(배화여고)이 올해 빙상시즌을 폐막하는 제10회 전국남녀종합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남녀 2관왕에 올랐다.이준환은 20일 태릉실내링크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남자부 1500m에서 2분30초98의 기록으로 우승한 뒤 500m에서도 43초63으로 정상에 올랐다.또 여자부에서는 원혜경이 1500m에서 초반부터 단독질주한 끝에 대표팀 후배김윤미(정신여중)를 0.46초 앞서는 2분36초93의 기록으로 1위로 골인했다.원혜경은 500m에서도 45초84의 대회기록(48초11 전이경)을 3년만에 2초17 경신하며 우승했다.94~95빙상시즌을 마감하는 이번대회에는 이준호(쌍방울), 채지훈(연세대),송재근(단국대), 전이경(연세대), 김소희(계명대), 신소자(세종대)등 국가대표들이 부상과 중간고사를 이유로 무더기로 불참, 맥빠진 대회가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