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력피의자 조사 10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파출소에서 폭력혐의로 조사를 받던 10대소녀가 직원들의 감시소홀을 틈타 달아나 말썽을 빚고 있다.24일 오전8시30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5동 대구남부경찰서 대명5동파출소에서 폭력혐의로 조사를 받던 이모양(19.대구시 달서구 송현동)이 감시가 허술한 틈을 타 달아났다는 것.

경찰에 따르면 이양등 5명은 이날 새벽4시30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5동 ㄷ여관에서 옆방에 투숙한 김모양(17.대구시 달서구 월성동)등 2명이 "왜 시끄럽게 떠드느냐"며 항의하자 시비가 붙어 소주병으로 김양의 머리를 때리는등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