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 총서기겸 국가주석강택민(68)은 최고지도자 등소평(90) 사후에대비, 권력 장악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대 정적으로 꼽히고있는 양상곤 전국가주석(87)의 활동들에 대해 통제를 가하기 시작했다고 홍콩의 영자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북경의 인민해방군 소식통을 인용, 26일 주요기사로 보도했다.이 해방군 소식통은 "양상곤에게 북경 또는 다른 지역들에서 해방군 장교들과 만나는 것을 그만두라고 요구하는 은근하게 표현된 '메시지'가 전달됐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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