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시 당위원회 서기인 진희동의 해임과 함께 북경시 공안국장 장량기도 물러났다고 홍콩의 중립지 명보와 홍콩연합보가 중국소식통을 인용, 28일 보도했다.장량기는 전임인 소중상에 이어 취임한지 불과 6개월도 안돼 물러나게 돼 부정과 관련한 또 다른 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두 신문은 후임 북경시 공안국장에는 강택민총서기가 이끄는 상해방 인물이임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임인 소중상은 왕보삼 전 북경시 상무부시장의 자살사건 이후 잠적해 현재까지도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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