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경 공안국장도 사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경시 당위원회 서기인 진희동의 해임과 함께 북경시 공안국장 장량기도 물러났다고 홍콩의 중립지 명보와 홍콩연합보가 중국소식통을 인용, 28일 보도했다.장량기는 전임인 소중상에 이어 취임한지 불과 6개월도 안돼 물러나게 돼 부정과 관련한 또 다른 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두 신문은 후임 북경시 공안국장에는 강택민총서기가 이끄는 상해방 인물이임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임인 소중상은 왕보삼 전 북경시 상무부시장의 자살사건 이후 잠적해 현재까지도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