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경 공안국장도 사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경시 당위원회 서기인 진희동의 해임과 함께 북경시 공안국장 장량기도 물러났다고 홍콩의 중립지 명보와 홍콩연합보가 중국소식통을 인용, 28일 보도했다.장량기는 전임인 소중상에 이어 취임한지 불과 6개월도 안돼 물러나게 돼 부정과 관련한 또 다른 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두 신문은 후임 북경시 공안국장에는 강택민총서기가 이끄는 상해방 인물이임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임인 소중상은 왕보삼 전 북경시 상무부시장의 자살사건 이후 잠적해 현재까지도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