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성곡간 포항우회도로공사를 벌이고있는 (주)서광산업이 산에서 도로 성토용 흙을 파낸뒤 복구를 안해 산사태 우려를 안고있다.(주)서광산업은 지난해 영일군으로부터 8월26일부터 지난4월말까지 포항시북구 기계면 인비리 산64일대 7천평의 임야에서 토석채취허가를 얻어 1백35t가량의 흙을 강동~성곡간 국도에 성토하는 작업을 해왔다.
그러나 허가기간이 끝난 지금까지 복구가 제대로 안돼 산사태는 물론 빗물에토사가 흘러내려 기계~죽장간 도로가 매몰될 우려도 안고있다.이에대해 북구청관계자는 "서광측에 복구계획서를 제출하도록 해놓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