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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부자치어 숨지게, 트럭운전자 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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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교통사고를 내 2명을 숨지게 하고 운전자가 달아나 경찰이 수배에 나섰다.23일 밤10시55분쯤 칠곡군 왜관읍 낙산리 낙산동앞 국도서 달성서 왜관쪽으로 가던 경북7스9020호 5t트럭이중앙선을 침범, 마주오던 대구1누 2355 콩코드승용차(운전자 정경홍.대구시 중구 남산동 2400)와 충돌, 승용차운전자 정씨와 정씨의 아들 국윤군(15)등 2명이 숨졌다.

사고후 트럭운전자는 트럭을 현장에 버려둔채 도주했는데, 경찰은 트럭이 무보험 차량인 것으로 밝혀내고 운전자로 추정되는 송모씨((48.김천시 신흥동)를전국에 수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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