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타워-민자당 일처리도 섭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교통부, 통상산업부등에 위천공단예정지등의 국가공단화를 건의한 대구상의는 건의서를 제출하지도 않은 재정경제원이 느닷없이 선례가 드물다는등의억지논법으로 국가공단 불가 입장을 나타내자 발끈.상의 관계자들은 "돈만 아는 재경원이야 대구의 경쟁력을 생각하겠느냐"면서 "민자당에 건의서를 올린 것이 당정협조 과정에서 주무부처가 아닌 재경원으로 잘못 전달됐을 것" 이라 배경분석.

상의 한관계자는 대구의 당연한 주장이 문전박대 당한 꼴이 되자 "건의서를덜렁 재경원에 그대로 전달한 민자당도 어찌그리 생각이 얕으냐"고 비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