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백달러 위폐 71장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화 1백달러짜리 위조지폐 71장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오후 1시께 서울 중구 을지로2가 외환은행 본점 출납부 서태석 대리(45)는 서울 중구 을지로 6가 평화시장내 ㅋ제화점 주인 박용태씨(27) 등 상인2명이 제시한 미화 1백달러짜리 지폐 71장이 위조지폐임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제화점 주인 박씨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께 흑인남자 2명이 모자 8백개를 구입하고 문제의 1백달러짜리 위조지폐 44장을 지불했다는 것이다.이에앞서 같은 날 오전 10시께 박씨의 제화점 옆에 위치한 ㅅ모자점(주인 정행자·27·여)에도 동일인으로 추정되는 흑인 남자 2명이 들어와 모자 1천2백개를 구입하고 1백달러짜리 위조지폐 27장을 냈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