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소방서는 25일 남구 대송면 옥명리 (주)한국아이엠 공장및 인근 야산일대서 포항시를 비롯, 12개기관 4백37명의 인원과 헬기등 28대의 장비가 동원된가운데 긴급구조.구난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은 산악지역 여객기 추락사고를 가상한 민, 관, 군 합동재난수습훈련으로 포항공항 착륙예정이던 항공기 1대가 갑작스런 기상악화와 기기고장으로 대송면 옥명리 야산에 추락한 사고를 가정해 벌어졌다.
훈련상황은 정부합동점검반에 의해 점검되었으며 평가결과는 인위재난관리법제정시 반영될 예정이다. (포항)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