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업은행, 대기업대출 중단 투자경쟁억제.자금편중 방지위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산업은행은 최근의 경기과열 현상과 관련, 대기업들의 설비투자 경쟁을 억제시키고 자금지원의 편중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현대.삼성.LG.대우등 대기업그룹계열사에 대한 신규 자금대출을 금지하고 있다고 밝혔다.산은의 이같은 대출중단은 특히 설비투자가 어느 한 시기에 집중되는 것을방지, 경기의 과열현상을 억제시키고 대기업의 투자를 하반기 이후로 분산시키려는 데 목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은은 이와 함께 설비공사가 착수되기 전이라도 대출승인만 나면 승인액의40%를 지원해주던 소위 전도대출도 중단, 공사 진척도에 따라서만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금융제재가 풀린 현대그룹과 승용차공장 건설을 시작한 삼성그룹 등 재벌그룹들의 신규 투자계획이 상당한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