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글맥문학회 동인지 '꽃잎을...', 이재순씨 동시집 '별이...'출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글맥문학회(회장 권영호)의 동인지 창간호 '꽃잎을 추억하는 바다'(그루 펴냄)와 이재순씨의 동시집 '별이 뜨는 교실'(대동기획)이 출간됐다.'글맥문학' 창간호는 동인 권영호 김동원 박기동 배태식 서귀자 서윤옥 신종삼 심인숙 오판교 이행우 최동룡 최묘정 추필숙씨등 동인 13명의 시 70여편과수필, 박곤걸 이진흥 박창기 이진엽 김현식씨의 초대시, 시인 이장희씨의 서평'순수 서정의 새로운 모색-글맥동인 작품세계'를 실었다. 글맥문학은 지난해 5월 대구 지역 중년의 직장인등으로 동인을 결성,활동해 왔는데 지역 문학의활성화에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별이 뜨는 교실'은 제 1부 '하얀 눈' 제 2부 '별이 뜨는 교실' 제 3부 '방아깨비' 제 4부 '석류 열매' 제 5부 '아이와 해바라기' 제 6부 '서쪽에 뜨는해'등 6부로 나눠 동시 80편을 실었다. 이씨는 아동 생활 주변 이야기등 친근한 소재를 다루고 있으며 밝고 맑고 아름다운 이미지들을 사용한 것이 두드러진다. 경북 안동 출신인 이씨는 '한국시' 동화부문 신인상 당선으로 문단에 나와 영남아동문학회 청구문학회 대구여류문학회등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경대사대부국에 재직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