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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조립식 건축물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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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4대 선거로 인한 행정이완현상이 급속히 확산되면서 무분별한 조립식 건축물이 속속 들어서고 있어 도시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역내엔 지난 93년부터 올 5월까지 세워진 조립식 건물은 사무실, 점포용 1백20여동을 비롯, 공장.주택 40여동등 모두 1백60여동에 달한다.그러나 이같은 현황은 92년 이전에 건축된 조립식 건물은 제외된데다 주택용경우 읍면지역에 상당수난립돼 있으나 행정집계서 누락돼 현황의 상당부분은부정확한 상태이다.이들 조립식 건물이 역내에서 붐이 일어난 시기는 지난 93년이후.이같은 조립식 건물을선호하는 것은 건축주들이 시공비가 보통건물보다 절반이상 저렴한데다 시공기간이 크게 단축돼 투자비용을 뽑는데 유리하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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