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 붕괴사고 성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자당 박범진대변인은 29일 삼풍백화점 붕괴사고와 관련, "충격적인 대형참사가 일어나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며 "사고를 당한 희생자, 부상자, 유가족 여러분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박대변인은 "정부는 신속한 구조활동으로 희생자를 최대한 줄이도록 노력해야할 것이며 사고원인을 철저히 가려 사고를 예방하지 못한 책임자에게 엄중한 책임을물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민주당 박지원대변인도 29일 삼풍백화점붕괴사고와 관련, 성명을 내고 "사고를 당한 사망자와 부상자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국민여러분들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박대변인은 "정부는 비상체제를 가동하여 부상자 구출에 만전을 기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하고 사고현장 주변 주민들에 대해서도 "우리모두의 사고라고생각하고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나눠주길 간절히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