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충북신용금고 자산 유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는 7일 충북 청주에 있는 충북상호신용금고(대표 이종화)가 예금유용및 허위 콜거래 운용 등의 방법으로 6백10억원의 자산을 유용한 사실을 적발하고 이날부터 금고업무 및 예금지급 중지 명령을 내렸다.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실시된 충북상호신용금고에 대한 신용관리기금의 특별검사 결과 예금유용 1백79억원, 콜론 계수조작 1백89억원,출자자 및 동일인 여신한도 위반 2백42억원 등 모두 6백10억원의 자산을 유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따라 재경원은 이날 9시30분부터 충북상호신용금고에 대해 금고업무및 예금지급 정지 명령과 함께 민병일 박성규 이태호 등 대주주 및 임직원 9명에 대한 출국금지조치를 신청하고 당분간 금고업무는 신용관리기금 이사장등 6명의 관리단이 맡도록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