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5일 "이제 첫걸음을 내딛기 시작한 우리의 지방자치가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국가와 지방간, 지방과 지방간의 상호 이해와 협력이긴요하며 특히 지역이기주의는 시급히 해결할 과제"라고 강조했다.김대통령은 이날낮 6 7지방선거 이후 처음으로 조순서울시장을 비롯한 전국 시 냇치어15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지방의 다양성과 창의성이 최대한 존중돼야 하지만 국가라는 틀속에서 조화와 균형을 잃지않는 지혜와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김대통령은 "전체와 부분, 국가와 지방이 조화를 이룰때 국가경쟁력은 몇배로 강해질수 있을 것"이라면서 "나는 새롭게 탄생한 지방자치의 성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지역간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필요한 지원을 아끼지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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