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속보=현대자동차 노조-'토요일 격주휴무'단협서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본격적인 임·단협을 앞두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이영복)가 올단협에 주42시간 근무제 실시를 관철시킨다는 방침이어서 협상결과에 따라전국 사업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현대자동차 노조는 15일 다음주부터 단체협상을 앞두고 "토요일을 격주 휴무로 하는 주42시간근로는 후발개도국에까지 보편화된 만큼 이번 단체협상에서 반드시 관철시킨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조측은 또 "전국금속노조 소속 상당수 업체가 토요격주 휴무제를 실시하는등 주42시간 근로제 도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번 현대자동차의 주42시간 근무제가 도입될 경우 기아자동차, 아시아자동차등 자동차관련 사업장까지 파급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