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창.파동주민 체감 교통난-새벽외출 오전귀가 일상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과 수성구 파동일대가 교통지옥으로 변하면서 이 지역 주민들이 '새벽에 시내 다녀오기'를 일상화하는등 교통체증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이 때문에 가창면지역 주민들은 늦어도 오전 10시 전에는 시내에서의 모든볼일을 마치고 귀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잘못 나갔다가는 몇시간씩이고 도로에 발목이 잡혀야 하기 때문이다.

또 가창면지역 1백여개의 식당에서는 장사가 안된다고 야단이다. 일요일등휴일에 시내에서 손님들이 식당예약을 해 놓고는 "차량이 밀려 도저히 접근할 수 없다"며 취소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는 것.

시내버스 종점지역인 수성구 파동지역 주민들도 밀리는 차량때문에 시내버스가 제때 도착하지 않아 불편을 겪고 있다. 실제로 휴일에는 1시간이상씩기다려야 겨우 버스를 탈 수 있을 정도라고 주장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