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김윤환사무총장은 20일 월간 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대구.경북(TK)보수세력이 향후 JP와 DJ 가운데 한쪽과 제휴할 가능성이 있다"고 발언한 것으로 보도된데 대해 진의가 왜곡됐다고 이를 부인.김총장은 이날 당무회의를 마친뒤 기자들과 만나 TK보수세력의 향후 움직임에 대해 언급한 인터뷰 내용과 관련, "TK나 구여권세력이 양김중 한 사람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극단적인 상황을가정해 어떻게 할것으로 보느냐고물은 질문에 그렇게 답했을 뿐"이라고 해명.
김총장은 이어 "하지만 그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며 그렇게 되더라도 TK보수세력이 이제는 그것을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뒤 "지난 지자제선거 결과도 이를 입증했다"면서 실현 가능성을 부인.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
李&靑, 추석 밥상에 '해명 요리' 4그릇 올렸는데…되레 밥상 뒤엎을 수도?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