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포항 고속도구간, 군위통과 바람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포항간(1백29㎞) 고속도로 건설이 시·군 통과 구간을 지역 균형발전과 예산절감·환경파괴 차원에서 군위군 통과가 필연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군위군에 따르면 현재 건설 교통부가 조정중인 구미~포항간 고속도로 통과구간 (1)안은 구미~칠곡~대구~영천~포항 (2)안은 구미~칠곡~군위~영천~포항간으로 (1)안의 경우 대구 경북의 명산인 팔공산 순환도로 인근이기 때문에난공사로 엄청난 예산이투입되어야 하며 명산인 팔공산 훼손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엄청난 예산절감과 지역균형발전, 자연환경보존 차원에서 마땅히(2)안이 시행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강력히 제기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앙고속도로 칠곡군 천평 IC와 군위IC를 연결할 수 있으며구안국도와 연결할수 있어 대구·구미·포항등지로 각종 농·축·수산물수송이 손쉬워지기 때문에 도·농발전에도 크게 유리하다는 것이다.군위군은 구미~포항간고속도로 군위통과를 위해 경북도와 건설교통부에긴급건의했다. 〈군위·김기원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