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가뭄.저온으로 벼생육 부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계속되는 가뭄과 저온현상등으로 벼 출수율이 예년보다 떨어지는등 벼생육상태가 크게 부진, 수확량 감소마저 우려되고 있다.칠곡군 농촌지도소에 따르면 8일 현재 벼 출수율은 벼식부 면적의 1·2%에불과해 지난해 동기간 4·9%보다 3배이상 저조하다는 것.

벼 줄기수도 지난해보다 11개 떨어진 5백25개(㎡당)이고, 초장도 82㎝이던것이 79㎝에 불과해 생육상태가 예년보다 크게 못하다는 것.이같은 생육부진은 지난 6월 모내기때 저온현상이 심했고 계속된 가뭄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달중순부터 벼가 물을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비가 내리지 않을경우 수확량에도 엄청난 감소가 우려된다.

농촌지도소의 한관계자는 "가뭄과 저온현상으로 멸구류등 병충해 발생은줄었지만 생육부진현상은 심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