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 선강정비부(부장정환두)가 포항지역 최고 오지마을인 북구 기계면계전리와 자매결연을 맺고 농촌일손 돕기및 농민소득증대 사업 등 다양한봉사활동을 펴고 있다.계전리 마을은 포항시내에서 70㎞나 떨어져 있으며 전체주민이 1백50명으로 정부나 자치단체로부터의 복지혜택은 기대조차 힘든 곳.포철 선강정비부는 지난5월에 자매결연을 추진, 마을진입도로를 개설하고농가부업을 위해 멧돼지 바비큐 기계를 설치해 주는 등 주민지원 사업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
포철직원들은 이밖에 마을상수도 사업및 농산물 팔아주기도 계획하고 있다. (포항)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