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당무시작 박철언씨 목소리 낮추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3일 자민련당사에 첫출근한 박철언전의원은 김종필총재로부터 부총재임명장을 받고 당무회의에 참석하는등 8.11복권이후 공식적인 정치재개활동을 시작. 그러나 박부총재는 그동안 '당운영의 민주화'등을 내세우며 JP의 독주견제를 강하게 주장해온 것과는 달리 이날 "당이 구체적으로 어떻게운영되고있는지 자세히 모른다. 제대로 파악한 다음에 제 의견을 절차를 밟아 얘기하는게 조직인으로서의 도리"라며 목소리를 낮추는 모습.김총재도 22일의 "자기 환상때문에 당이미지를 훼손…"운운하는 발언이 박부총재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묻지도 않았는데 먼저 부인하고박부총재가 총재실에 들어서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의자를 직접 치운뒤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을 연출, 의식적으로 극진히 예우하는등 끌어안기에진력.박부총재는 그러나 "자민련의 기본적인 방향이나 김총재의 생각도 내각제에 있다고 믿고있기에 내각제의 가시화에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며평소의 소신을 거듭 주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