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도축장의 시설이 낡고 비좁아 여름철에는 악취로 인근지역민들이 고충을 겪고있으며, 평소에도 폐수처리가 제대로 안돼 환경오염을 가중시키고 있다.포항시 남구 상도동에 위치한 포항도축장은 (주)명신산업이 한우와 돼지를도축, 포항지역에 공급해 오고 있는데, 건물및 시설이 수십년전부터 사용해오던 것이다.
특히 건물및 시설노후화로 도축시 발생되는 폐수가 제대로 처리안되고 있을뿐 아니라 악취등으로 인근 지역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있다.포항시는 97년까지 포항도축장을 이전한다는 계획아래 최근 명신산업측과부지물색등 이전계획을 협의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