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앙고속도개통영향으로 군위·칠곡 땅값 폭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앙고속도로 개통과 구안국도 4차선 확포장·농산물물류센터 유치등 영향으로 군위·칠곡등의 땅값이 폭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군위군내 부동산 중개업자들에따르면 지난해 연말까지만 해도 군위군 효령면 고곡리, 칠곡군 가산면 석우리 일대의 농경지값이 평당 5만~7만원에 불과했으나 평균 1백%이상 폭등, 10만~1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는 것.특히 중앙고속도로 가산 IC, 군위 IC인근 농경지 값은 지난해보다 무려 2백% 오른 평당 20만원을 호가하고 있는 실정이다.부동산업계 관계자들도 중앙고속도로 개통으로대구~군위간 구미~군위간주행시간이 30~20분대로 크게 단축됐기 때문에 군위지역에서 공장지를 물색하고 있는 기업주가 늘어나고 있어 당분간 땅값 상승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현재 토지거래는 한산한 편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