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대봉동시공갤러리 3층으로 이전한뒤 '현대판화의 단면전'이란 판화전을 열어온 단공갤러리가 그 세번째 전시회를 1일부터 25일까지마련한다. 출품 작가는 정일 곽수영씨 등 국내작가 2명과 비알라 피자 코렐리 고로딘 등 해외작가 4명.이번 전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정일씨는 홍익대를 졸업하고 독일 스웨덴 일본 등지에서 19회 개인전을 가진바 있는 30대 후반의 청년작가. 나무와 달등을 소재로 한 서정적인 추상풍의 작품을 선보인다.
프랑스 출생인 비알라(Viallat)는 니스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유럽식 미니멀리즘 유파인 '쉬포르-쉬르파스'에 참여했으며 현재 파리국립미술학교 교수로 있다. 예술의 형식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추상을 창조하자는 모토아래 작업해 왔으며 캔버스를 접거나 감거나 구긴뒤 염색하거나 같은 무늬를반복하는 기법을 즐겨쓰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
李&靑, 추석 밥상에 '해명 요리' 4그릇 올렸는데…되레 밥상 뒤엎을 수도?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