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공갤러리 '현대판화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구 대봉동시공갤러리 3층으로 이전한뒤 '현대판화의 단면전'이란 판화전을 열어온 단공갤러리가 그 세번째 전시회를 1일부터 25일까지마련한다. 출품 작가는 정일 곽수영씨 등 국내작가 2명과 비알라 피자 코렐리 고로딘 등 해외작가 4명.이번 전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정일씨는 홍익대를 졸업하고 독일 스웨덴 일본 등지에서 19회 개인전을 가진바 있는 30대 후반의 청년작가. 나무와 달등을 소재로 한 서정적인 추상풍의 작품을 선보인다.

프랑스 출생인 비알라(Viallat)는 니스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유럽식 미니멀리즘 유파인 '쉬포르-쉬르파스'에 참여했으며 현재 파리국립미술학교 교수로 있다. 예술의 형식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추상을 창조하자는 모토아래 작업해 왔으며 캔버스를 접거나 감거나 구긴뒤 염색하거나 같은 무늬를반복하는 기법을 즐겨쓰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