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운동권 출신이 주축인 '대구지역 젊은 세대들의 행동선언 준비모임'은 4일 각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1백40명 명의로 현 정치상황에 관한 입장을발표.각 언론사에 팩스로 보낸 유인물에서 이 모임은 김영삼정부의 중단없는 개혁 촉구, 새정치국민회의의 지역할거주의 고착 비판, 구 TK인사(5, 6공 세력)의 부활 반대, 3김정치의 청산 등을 주장.
이 모임은 특히 "구TK인사들이 대구의 맹주인양 행세하는 것을 더이상 좌시않겠다. 대구는 무주공산이 아니다. 대구의 맹주는 대구시민이다"며 "앞으로 대구지역에서 진보적이고 개혁적인 정치세력의 형성에 목소리를 내겠다"고 선언.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