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구 TK인사 대구의 맨주행세 좌시않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80년대 운동권 출신이 주축인 '대구지역 젊은 세대들의 행동선언 준비모임'은 4일 각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1백40명 명의로 현 정치상황에 관한 입장을발표.각 언론사에 팩스로 보낸 유인물에서 이 모임은 김영삼정부의 중단없는 개혁 촉구, 새정치국민회의의 지역할거주의 고착 비판, 구 TK인사(5, 6공 세력)의 부활 반대, 3김정치의 청산 등을 주장.

이 모임은 특히 "구TK인사들이 대구의 맹주인양 행세하는 것을 더이상 좌시않겠다. 대구는 무주공산이 아니다. 대구의 맹주는 대구시민이다"며 "앞으로 대구지역에서 진보적이고 개혁적인 정치세력의 형성에 목소리를 내겠다"고 선언.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