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염배출 단속강화 추석연휴 성서·서대구등 공단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환경관리청은 추석연휴를 맞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서 폐수를무단방류하거나 폐유 폐유기용제등 오염물질을 불법투기할 가능성이 높다고보고 13일까지 배출업소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이고 있다.환경청은 성서,서대구공단등 대구 경북 8개 공단및 공업지역을 중점감시하고 도금·열처리등 중금속 배출업소,수질 1~3종및 적색등급관리업소,폐수 위수탁처리업소,유독물 다량제조업소등에 대해서는 특별단속을 하고 있다.환경청은 또 성서공단복개천, 대구3공단 공단천및 낙동강 금호강등 주요하천에 대해 순찰감시및 오염도분석등을 해 수질오염행위를 적발할 방침이다.

환경청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1월 신정연휴직후 낙동강수질오염사고가 일어났던 것을 감안,환경오염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위해 배출업소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이고 있다"며 "적발된 위법업소에 대해서는 엄하게 처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