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추석으로 국산 과일값이 전반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렌지, 바나나 등 수입과일은 속락세를 면치못하고 있다.7일 관련시장에 따르면 미국산 오렌지의 소비가 격감, 처음 수입될 때만해도 18㎏ 한상자에 8만~9만원을 호가하던 경매가가 1만5천~1만8천원대로 폭락한뒤 최근에는 거래마저 이뤄지지 않고 있다.또 가락시장에서 지난해 추석 무렵 12㎏ 한상자에 1만5백원에 도매거래됐던 수입 바나나가 현재 8천5백원으로 19% 하락했으며 수입 파인애플, 양다래등의 경락가도 지난해보다 오히려 4.5~7.1% 떨어졌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