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입과일가격 급락 추석영향… 바나나등 19%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추석으로 국산 과일값이 전반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렌지, 바나나 등 수입과일은 속락세를 면치못하고 있다.7일 관련시장에 따르면 미국산 오렌지의 소비가 격감, 처음 수입될 때만해도 18㎏ 한상자에 8만~9만원을 호가하던 경매가가 1만5천~1만8천원대로 폭락한뒤 최근에는 거래마저 이뤄지지 않고 있다.또 가락시장에서 지난해 추석 무렵 12㎏ 한상자에 1만5백원에 도매거래됐던 수입 바나나가 현재 8천5백원으로 19% 하락했으며 수입 파인애플, 양다래등의 경락가도 지난해보다 오히려 4.5~7.1% 떨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