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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승진대상 봐주기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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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 사무관급 승진시험 대상자 4명 가운데 내무과장 동생인 김모부면장이 끼여있어 구설수. 특히 김부면장은 지금까지 대상에서 제외됐던 면사무소 근무경력밖에 없어 관례를 깬 특별 케이스로 해석되기도.직원들은 "경력, 근무평정등에 의해서 승진후보자를 결정하는 만큼 비밀로하고있는 근무평정을 공개, 봐주기 의혹을 풀어야 할것"이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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