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강창성의원 "하나회 족쇄 이젠 풀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직 보안사령관 출신으로 야당 정치인으로 국회에 들어온 이후 하나회척결에 매달려온 민주당의 강창성의원이 21일 발표한 하나회백서를 통해 "이제하나회에 대한 족쇄를 과감하게 풀어야 한다"고 주장해 눈길.강의원은 이 백서에서 "지금도 군에 장성만 28명(준장 18명, 소장 10명)이남아 있지만 실권이 없는 보직에 있을 뿐 야전지휘관은 하나도 없다"고 밝히고"이제 하나회 출신장교들에 대해서도 족쇄를 풀어줘야 한다"고 주장.강의원은 이어 "하나회 출신들은 주도그룹과 부화뇌동그룹 그리고 개전의정이 뚜렷한 사람들로 나뉜다"며 "후자에 대해서는 국가안보에 헌신할 수 있도록기회를 줘야 하며 특히 영관급 이하 180명은 지난 2년동안 받은 불이익만으로도 충분한 반성의 기회가 있었을 것"이라고 설명.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