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총선에 대비, 곧 채용할 당사무처요원 공채 4기를 공모하면서 강삼재사무총장을 광고모델로 한 일간지 광고를 통해 청년층을 겨냥할 계획.젊은 층에 대한 당 이미지 개선의 계기로 활용하기 위해 파격적으로 강총장을 모델로 내세우기로 했는데 40대라는 젊은 사무총장 이미지를 통해 청년층에 대한 호소력이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
내주부터 전 중앙일간지에 매일 차례대로 5단 크기로 공모를 알리는 광고를 실을 예정인데 현재 신문광고 비용으로 약 8천만~1억원 가량을 책정해두고 있다고 당실무진이 귀띔.
사무처 공채시험은 대기업 시험과 같이 영어회화 능력평가를 위해 토익(TOEIC)을 치를 예정이며 최종합격자를 대상으로 의회민주주의 모국인 영국의 의회 견학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