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공유수면 매립지에 냉연공장, 주민 반발...마찰 예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계열사인 현대강관이 울산시 동구 방어동 화암구획정리지구앞 공유수면매립지에 냉연공장 건립을 추진하면서 인근 주민들이 크게 반발, 마찰이예상되고 있다.'현대강관 냉연공장 건립반대추진위원회'(이원장 김강열)는 △현대강관은당초의 목적인 철구조물제작및 야적장으로 사용할 것 △울산시와 동구청은냉연공장 건립을 백지화 할것등을 요구했다.

주민들은 "생존권과 환경권 수호차원에서 현대강관의 냉연공장 건립을 적극 저지하고 이같은 사항에 수용되지 않을 경우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는입장을 밝히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