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평화상후보자 카터등 21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슬로로이터연합]노르웨이의 노벨상위원회는 이미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를 결정했으나 다음주까지 수상자를 공개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노르웨이의 NTB 통신이 5일 보도했다.통신은 이어 가장 유력한 후보로 이미 적어도 4번 이상 후보자 명단에 올랐던 지미 카터전미대통령이 거명되고 있다면서 카터 전대통령은 아이티와아프리카,북한 등지에서 중재역할을 훌륭히 수행한 점이 높이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냉전 기간동안 유럽평화 유지에 공이 크다는 이유로 2명의 노르웨이 정치인이 추천한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와북아일랜드의 전총리 앨버트 레이놀즈,아일랜드 민족주의자 존 흄을 비롯 덴마크 의회와 58명의 미하원의원이추천한 중국 반체제인사 위경생도 후보자 명단에 포함돼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