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평화상후보자 카터등 21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슬로로이터연합]노르웨이의 노벨상위원회는 이미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를 결정했으나 다음주까지 수상자를 공개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노르웨이의 NTB 통신이 5일 보도했다.통신은 이어 가장 유력한 후보로 이미 적어도 4번 이상 후보자 명단에 올랐던 지미 카터전미대통령이 거명되고 있다면서 카터 전대통령은 아이티와아프리카,북한 등지에서 중재역할을 훌륭히 수행한 점이 높이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냉전 기간동안 유럽평화 유지에 공이 크다는 이유로 2명의 노르웨이 정치인이 추천한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와북아일랜드의 전총리 앨버트 레이놀즈,아일랜드 민족주의자 존 흄을 비롯 덴마크 의회와 58명의 미하원의원이추천한 중국 반체제인사 위경생도 후보자 명단에 포함돼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